2010년, 제주도 앞바다에서 편지가 들어 있는 유리병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유리병 편지는 대만의 초등학생이 작성한 것으로 8개월 간 1500km를 헤엄쳐 제주도에 도달한 것으로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지요.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빈 병 속에 편지를 넣어 바다에 띄워 보냈습니다. 단순한 행위지만 이 유리병 편지는 영국의 소년 소녀에게 부부의 인연을 선사했고, 캐나다에 사는 한 남성은 오천 통의 유리병 편지를 띄워 삼천 통이 넘는 답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비록 지금은 통신시스템의 발달과 해양오염 문제로 보기 어려워졌지만 가끔은 파도에 밀려 백사장에 파묻힌 유리병을 발견하고 그 속의 편지를 꺼내 읽으며 편지를 띄운 누군가를 떠올려보는 낭만적인 상상을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4월 모두의 낚시에서는 이 같은 낭만을 선사할 유리병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유리병을 잡으면 맛있는 기프티콘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지금 도전하세요!

* 2개월 연속 당첨자는 다른 구성원들에게 혜택을 나눠드리고자 당첨 명단에서 제외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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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편지를 클릭하세요

낚시중

유리병 편지를 잡으면
디저트 기프트콘을 드립니다

기프티콘은 다음달 초 당첨자에 한해서 일괄 발송 됩니다 / 이벤트 상품은 중복 당첨되었더라도, 한 사람당 하나씩만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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