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구성원의 집단 지성을 통해 문제해결책을 도출하는 A.C.M(Always Can Meeting)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으로 진행되는 각 팀/현장의 A.C.M 활동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스카이즈는 지난 9월, <ENJOY A.C.M>을 신설했는데요, 첫 테이프를 끊은 홍보팀서부터 지난 6개월 간 해외Infra사업개발팀, 세무팀, Complex팀, 건축예산관리팀, KNPC CFP팀까지 총 6개 팀이 본 코너에 출연해주셨습니다. 각 팀/현장 구성원들은 A.C.M 활동 정보(Information)를 좀 더 흥미롭고(Interest) 임팩트(Impact) 있게 전달하기 위해 배우들 못지 않은 명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지난 A.C.M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A.C.M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명확하고 색깔 있는 답을 구하기 위해 A.C.M 회담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취재가 시작되고 나서야 난이도 높은 연기력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촬영 때는 진땀 뺐지만(^^;) 간혹 우리가 출연한 사보 페이지를 찾아보며 기억을 상기할 만큼 특별했던 이벤트였어요.

구성원간 새로운 추억이 만들어졌죠. 상사의 망가지는(?) 모습을 보는 게 흔한 경험은 아니잖아요(웃음). 사보에 소개된 후 우리 팀을 ‘A.C.M을 적극 실천하는 팀’으로 인식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저의 경우 사옥 내/외부 구성원에게 연락을 받기도 했어요. ‘멋있다’, ‘대단하다’부터 ‘큰 웃음 고맙다’까지 다양했죠.

아무래도 사진&일러스트를 활용해 재미있게 소개되다 보니 주변 구성원들로부터 반응이 뜨거웠죠. 실제로 전 A.C.M에서 후끈~ 달아오르는 역할을 맡았고요(웃음).

전 사보 출연 후 겉으로는 덤덤한 척했지만 로비를 지나칠 때 마다, 엘리베이터 모니터에 팀 단체사진이 나올 때마다 안절부절 못하게 되더라고요. 정작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데 말이죠.

우리 팀원은 부담감이 더 늘었대요.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A.C.M에 참여해야 할 것 같다고… 실제로 A.C.M에 전투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좋은 현상이죠.

우리 팀은 세 분이 충원됐어요. 작년보다 구성원 개개인의 업무량이 증가했고 팀원도 늘어나다 보니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가 어려워졌어요. 때문에 A.C.M을 활용해 팀 구성원이 모두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C.M의 역할이 지난해보다 더욱 중요해졌죠.

`15년 11월 조직개편으로 기존 ‘해외Infra사업개발팀’에서 ‘PPP Program담당’으로 조직이 변경/신설되었어요. 기존 담당 팀장은 담당임원(직무대행) 보직을 맡게 되었고 인원도 사보촬영 당시 대비 2명이 충원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3월초까지 진행된 일혁신 평가에서 해외 OP1부문 A.C.M 시행 우수 조직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우리 팀은 A.C.M 활동 주제가 더욱 다양해졌어요. 덕분에 구성원의 참여율과 적극성도 눈에 띌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저희는 ‘15년 A.C.M을 리뷰하고 ‘16년에 진행할 A.C.M 활동 계획했습니다. 우리 팀도 올해는 폭넓게 주제를 다뤄보려고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 외 소소한 변화로는 조기현 사원의 결혼, 박정환 과장의 전출, 김동일 부장과 김진희 대리의 전입이 있었네요. 다 함께 축하의 박수를~!

A.H.M을 소개하고 싶네요. KNPC CFP팀은 상무 이하 전구성원이 월 1회 A.H.M(All Hands Meeting)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 시간을 통해 PJT의 현황을 전구성원이 공유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합니다. 뿐만 아니라 PD, PM이 주관하는 Part별 간담회를 통해 조직의 Issue, 부서간 Coordination 강화 방안 등을 현실적이고 솔직하게 논의합니다.

세무팀은 멘토링 제도를 실시하고 있어요. 삶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선후배가 진솔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입니다. 올해는 이 제도를 좀 더 확대하고, 착한 일/맛/터 활동도 활발히 전개할 예정입니다. 따뜻한 봄날이 다가온 만큼 야외에서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리라 기대합니다.

저는 Complex팀의 A.C.M이 너무 딱딱해 보이는 주제들로 진행된 것처럼 비춰져서 조금 아쉬웠어요. SKMS review, 직무관련 역량강화, 인문학 공유도 좋은 활동이지만 구성원의 생일을 전 팀원이 모여 축하해주거나 근황토크를 통해 서로의 경조사를 공유하는 등 부드러운 주제의 활동들도 많았거든요. 만약 다시 A.C.M에 출연하게 된다면 이 같은 활동을 포함해 연극, 영화, 야구관람 등을 통해 구성원과 화목을 다지는 분기별 문화활동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특히 문화활동은 일터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구성원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문화를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감성 활동으로 다른 팀/현장 분들께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

PPP Program담당은 현재 추진중인 사업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라 추가적인 Activity를 진행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향후 프로젝트가 안정화되면 기존의 A.C.M 내용을 조금 변경해 구성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W/S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시 해외Infra 사업개발팀에서 진행한 일일강독회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회사의 Core Value를 명사의 저서를 통해 이해하며 구성원의 생각을 공유하는 방법이 신선하게 전해졌어요. 세무팀에서도 ‘2016년에는 독서를 규칙적으로 하자’는 의견을 반영해 A.C.M 활동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도 일일강독회가 인상 깊었어요. 팀 구성원이 같은 책을 다양한 관점을 통해 읽고 해석하며, 그 생각을 공유하고 지식을 넓힌다는 점에서 진정한 지식공유와 집단지성 발휘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팀 활동을 인상 깊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팀 A.C.M이 소개된 이후 사보를 꾸준히 보고 있는데요, 저의 경우 가장 최근에 소개된 RM2팀의 A.C.M이 특히 흥미로웠어요.

저는 홍보팀의 A.C.M을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우리 회사의 Core Value를 명사의 강연을 시청해 학습한다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겠죠?

저는 모든 팀/현장의 A.CM을 인상 깊게 봤는데요, 특히 KNPC CFP팀의 PJT Lessons Learned Session을 보며 Issue 공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발주처 및 전사적으로 품질관련 Issue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구성원 모두 품질에 더욱 집중하자는 취지로 Lessons Learned를 활용해 지난 사례들을 공유하고, 비슷한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지난 ACM 주제들을 돌이켜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출연 예정인 구성원 분들도 취재에 응하실 때 쑥스러워 마시고 촬영을 즐겨주세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사보에 출연하는 일이 흔한 경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성원 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이므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세요.

팀의 특성과 개성에 맞는 A.C.M을 활성화해서 재미있고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즐거운 사보촬영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배우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요~

좀 더 디테일하고 이색적인 내용을 A.C.M 코너에 실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