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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2019년 10월호

메인 비쥬얼

SK건설은 비즈파트너의 경쟁력 제고가 사회적 가치 창출 이라는 인식하에 SK건설의 유무형자산을 적극적으로 개방하는 공유Infra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비즈파트너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실천하고 있는 SK건설의 공유Infra, 10월호에선 네번째 이야기를 전합니다.

SK건설에서는 비즈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테마 교육을 실시해 비즈파트너와의 동반 성장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4일과 5일 이틀간 행복날개협의회 비즈파트너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테마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비즈파트너사의 니즈가 가장 높은 법무, 보안, HR, 재무 4개 테마로 총 7개 과목으로 구성하여 우리회사의 직무 전문가 8명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비즈파트너사 실무자의 니즈에 따라 수강신청을 접수하여 진행하였으며, 94개사 행복날개협의회 비즈파트너사 중 66개사가 신청, 총 98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교육의 방식으로는 당사가 자체 개발한 건설특화교육 175개 과정을 작년부터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비즈파트너의 니즈를 추가 반영하여 온라인 3대 법정의무교육과정을 8월 12일부터 신규 제공하는 등 비즈파트너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루원시티 SK Leaders VIEW는 비즈 파트너의 쾌적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인프라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행날협 비즈파트너대상으로 현장 사무공간 관련 비즈파트너의 Pain Point와 니즈를 청취하는 W/S을 진행했는데요. 이에 루원시티 SK Leaders VIEW 현장은 비즈파트너의 Pain Point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당 현장 가설 사무실 내에 BP별 독립적으로 사용가능한 개별 사무공간 및 BP 공유 Mobile Off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부 사무실 1개 층을 임차하여 비즈파트너 4개사가 입주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현장 외부 부지를 임대하여 BP에게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복날개협의회는 비즈파트너와의 적극적인 소통 및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1일 2019년 외주 행복날개협의회 '정기총회 및 공정거래 협약식' 이 진행되었는데요. 협약식을 통해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에 대한 이행을 더욱 강력하게 준수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도급 교육 및 현장 실태 점검을 통해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고, 공정거래문화 정착과 금융・기술・교육지원 등 비즈파트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펴나가겠다는 방침을 공유했습니다. 지난 9월 24일에는 충주에 소재하는 비즈파트너 공장 방문을 통해 비즈파트너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Partnership을 강화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SK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2019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SK건설은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처음 실시된 2011년 이후 8년 연속 건설업계 최고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하며 대기업 최상위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동안 비즈파트너와 장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오고 있는데요. 우수 비즈파트너 협의체인 행복날개협의회를 발족해 비즈파트너와 적극적인 소통 및 협력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표준하도급계약서 조기 도입, 비즈파트너 직원 해외현장 파견, 공정거래이행 협약식 개최, 하도급 상벌제도 운영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파트너에게 무이자로 운영자금을 빌려주는 동반성장 대여금 규모를 350억원으로 늘리고, 동반성장펀드 및 네트워크론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비즈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소통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천해 나감으로써 동반성장을 더욱 강화해 나갈 SK건설의 공유Infra,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