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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2018년 12월호

벌써 1년이 흘렀다는 둥, 달력이 딱 한 장 남았다는 둥의 상투적인 편집후기를 쓰고 싶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네요. 불과 얼마 전까지 40도를 육박하는 초강력 더위와 사투를 벌였건만, 2018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우리 눈 앞에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 살도 안 빠졌고, 운동도 하는 둥 마는 둥, 뭐 하나 제대로 못한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혹한과 폭염을 함께 견뎌냈고, 찬란한 봄과 가을을 함께 만끽했으며, 그렇게 우리는 모두 알게 모르게 성장하며 성과를 일구었다는 것을 함께 격려하는 12월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이달의 취재비화


12월은 지난 2018년을 총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우리회사슈퍼맨’을 다시 한번 살펴보았더니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우리회사 슈퍼맨들이 죄다 멋짐이 폭발한다는 사실 말입니다. (지금 야유 및 돌을 던지는 분들??? 팩트를 인정하세요)
2019년에는 SK건설의 빛나는 슈퍼맨과 슈퍼우먼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광채작렬#미소장착
#2월호 안성일 프로
#그래도88학번

#7월호 허철규 프로#분위기 만땅표정
#사실은 눈이부셔서
#헐렁바지 카리스마

#8월호 김찬영 프로#걷기왕자
#더~더~더~#아내사랑음식먹방
#육달아빠#긍정미소

스카이즈 타임머신 그때 이랬지~

스카이즈 2004년 12월 발행

주요 코너 : 커버스토리, 만나고 싶었습니다, 이달의 화보, 릴레이 부서소개, 봉사활동 참여기

스카이즈 2010년 12월 발행

주요 코너 : Now SK E&C, 닮고 싶은 향기, 현장스케치, 우리부서 넘버원, 기부천사를 만나다, 행복 나눔, PCS 현장을 찾아서

스카이즈 2014년 12월 발행

주요 코너 : 응답하라 해외현장, 우리회사슈퍼맨, 우리팀 우리현장, 당신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