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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2018년 12월호

‘프로페셔널’이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유명 운동선수를 비롯해 특수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사람들에 한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과연 그럴까요? 어떤 일에 대해서 금전적 대가(그 대가가 적든 많든)를 받는 순간부터 우리 모두는 프로페셔널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다 똑 같은 프로페셔널은 아니죠. 불평불만을 이야기할 시간에 자기계발에 나서며, 동료의 장점을 활용하고, 실패를 인정하고 실패에서 배우는, 그리고 능동적으로 꾸준함을 추구하는 우리 SK건설의 따뜻한 프로페셔널들~ 그들을 대표했던 2018년의 ‘우리회사 슈퍼맨’을 다시 한번 만나볼까요?

업적

품질혁신팀에서 2017년 SUPEX 단체포상 Best Supporter 수상

스토리

“COPQ개선 활동에 있어서 품질혁신팀 팀원들이 합심한 노력의 결과로 각 단위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비롯해 각 단위별로 COPQ 개선활동을 열심히, 그리고 좋은 결과를 도출해준 우리 구성원 모두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 스타일

내가 하는 일에는 내가 책임진다는 생각. 직업인으로서 성과를 내고, 책임을 지고, 프로젝트를 완수해가는 과정을 ‘즐겁게’ 실행

목표

품질혁신팀의 혁신/개선의 지속, 개인적인 역량강화도 쭈욱~

업적

세무팀에서 2017년 SUPEX 단체포상 Best Supporter 우수상 수상

스토리

“세무팀은 지원조직이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만큼 음지(?)에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과 관련되어 있는 팀이기 때문에 현업 프로젝트 부서와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고, 프로젝트 성과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죠. 국내사업장 및 해외사업장의 세무관계를 잘 정리하여 불필요한 손실을 방지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업무 스타일

일일이 근거와 팩트를 체크하는 ‘피곤한’ 스타일? 추상적인 것을 구체적인 그림이나 도식으로 구체화시켜 전체 그림을 보고, 적극적인 방안과 대안을 제시

목표

회사 조직을 위해 헌신하는 책임 있는 자리로 가기 위해 단기 목표와 성과에도 집중

업적

SK TNS 수도권중계기지사에서 2017년 Best Quality 부문 우수상, 무재해 365

스토리

“품질과 안전 가이드에 따른 실천은 구성원 모두의 몫이라는 생각으로 일했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지사 멤버들 모두가 합심한 결과죠. 우리 지사의 구호 ‘이 멤버 리멤버’처럼 우리 지사 구성원들 모두가 노력하고 고생했습니다.”

업무 스타일

주어지는 업무는 웬만하면 스스로의 힘으로 처리하고, 개별로 주어지지는 않은 업무라도 적극적으로 자기 책임하에 완수하려고 노력

목표

KPI달성은 기본이며, 지사의 목표를 달성하여 SK TNS에 기여하는 것

업적

2017년 SK건설이 동반성장지수평가 최우수(공정거래위원회/동반성장위원회) 및 건설업 상호협력평가 최우수(국토교통부) 평가를 받는 데 동반성장팀이 기여

스토리

“BP를 존중하고 동등한 파트너로서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을 솔선수범하는 CEO의 의지와 함께, 공정거래위원회나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추구하는 사항에 대한 디테일한 분석을 통한 일대일 맞춤식 대응을 한 것이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와 동반성장에 기반을 둔 회사의 Policy를 동반성장팀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BP와 소통하려는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업무 스타일

한 방향이 아닌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시각, 사소하게 지나치는 것들을 다양하게 바라보면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스타일

목표

회사에서는 인정 받는 직장인, 가정에서는 사랑 받는 아빠

업적

포항~삼척 철도건설 11공구현장에서 2017 무재해 365 수상

스토리

“SK건설 10대 안전수칙과 현장안전보건방침을 되새기고, 모든 구성원 및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위반하지 않도록 상시 체크하고 있습니다. 또 명일 작업 사전미팅에서 도출된 예상 리스크를 당일 작업 시작 전 근로자들에게 주의교육을 실시하고 체크리스트에 부여된 R&R 담당자들이 ‘모바일 SRM’을 통해 안전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장 구성원 모두가 각자 맡은 안전직무와 책임을 다하고, 산업안전보건법과 KOSHA 18001 운용직무에 따라 관리감독자로서 해야 할 일을 충실히 이행했으며, 현장 안전보건방침인 ‘기본과 원칙준수를 통한 무재해실현’을 실천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업무 스타일

선배들의 학구열을, 후배들의 자기관리를 배우며 긍정의 에너지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도

목표

‘한 해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SK건설’이라는 말을 듣는 것

업적

성수역 SK V1 tower 현장에서 ‘2017 무재해365’와 ‘Best Practice’ 수상

스토리

“성수역 SK V1 tower 현장은 2018년 6월 5일 준공예정이었으나 2018년 5월 30일 준공을 완료한 조기준공 현장입니다. 현장 여건은 어려움이 많았어요. 현장주변 대부분의 도로가 좁은 일방통행로라 자재차량 접근에 어려움이 많았고, 교통민원이 정말 많은 현장입니다. 현장의 과장급 이하 젊은 직원들 모두가 합심해서 어려움을 해결했고, 민원대응도 차질 없이 진행했습니다.”

업무 스타일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미리미리 업무를 챙기며, 누가 뭐라고 해도 자기만의 페이스를 지키는 구밀복검(口蜜腹劍) 스타일

목표

‘많은 일을 한 만큼 인생에서 배우는 것이 많다’는 말을 믿고, 나를 설득하고, 타인을 설득하기 위해 많은 공부와 일을 해 나가는 것

업적

M14 Phase-2B 프로젝트에서 ‘2017년 Best Quality’ 우수상 수상

스토리

“M14 프로젝트는 반도체 공정의 품질문화를 형성하고 성과를 거둔 프로젝트로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M14 프로젝트가 이룩한 품질성과는 구성원과 비즈파트너들이 품질에 대한 사전적, 예방적 활동에 관심을 가져줬기 때문에 이룩할 수 있었던 성과입니다. 품질에 대한 발전이 어느 개 인 하나가 노력한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업무 스타일

더 많이, 더 부지런히, 더 몰입해서, 더 집중해서, 더 임팩트 있게 현장 진행 및 관리

목표

품질담당으로서 반도체 분야의 품질은 ‘SK건설이 최고’라는 말을 듣는 데 일조하는 것

업적

SK TNS NETWORK사업1팀에서 2017년 Best Performer 우수상 수상

스토리

“우리 팀이 발주처 사업에 큰 기여를 했다는 점, 그래서 고객만족을 실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주셔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팀장님 이하 모든 팀원들이 합심해서 이룩한 성과이고, 저는 팀의 막내로서 막내의 역할에 충실했을 따름이죠. 발주처의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SK텔레콤의 IoT사업의 일환으로 통신인프라 구축 사업에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팀장님 이하 팀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 스타일

처음 가졌던 마음 그대로 에너지 넘치는 업무스타일을 지향

목표

후배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리고 롤 모델이 될 수 있는 것, SK TNS가 통신시장 최고의 비즈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데 힘을 보태는 것

업적

법무지원팀에서 2017년 Best Supporter 우수상 수상

스토리

“2012년경부터 재계, 건설업계, 그룹 차원에서 공정거래와 관련된 준법경영(Compliance)이 대대적으로 중시되고 엄격하게 관리되었어요. 이에 법무지원팀(前공공법무TF)이 출범했죠. 법무지원팀은 공정거래 및 하도급, 형사 및 행정 기타 각종 법률적 분쟁과 Issue에 관한 전문적인 역량을 통해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최적의 해법을 통해 전사 재무적/비재무적 성과에 기여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점을 높이 평가받아 상을 받게 되었는데, 상호 신뢰와 협업을 밑바탕으로 한 구성원들 노력의 산물이라 생각합니다.”

업무 스타일

작은 실수가 어마어마한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꼼꼼하고 완벽한일처리

목표

스페셜리스트로 성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업무를 경험함으로써 어떤 분야도 아우를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가 되는 것

업적

SK하이닉스 M15 FAB/CUB PJT에서 2017년 SUPEX 단체포상 Best 동반성장 우수상

스토리

“사내 및 사외(고용노동부) 하도급 실태점검에서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것, 지적 사항이 ‘제로’였다는 점이 성과로 인정된 겁니다. 하도급법 위반 사례가 없다는 거죠. 즉, 회사가 규정한 시스템을 잘 지켜냈다는 것, 기본과 원칙을 준수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거죠.”

업무 스타일

‘빨리빨리’ 스타일은 아니고, 차분하게 따져보는 스타일. 어렵고 힘든 일이나 비합리적인 상황이 벌어져도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그럴 수 있다’는 전제 아래 해결책을 차분히 찾아가는 스타일

목표

관리와 실무를 겸비한 리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책임 있는 실천가

12월입니다. 2018년의 처음에 원했던 곳에 당신이 서 있나요? 그렇지 않다 해도 너무 실망하지 말도록 하죠.
우리는 지금 이곳에서 출발할 수 있으니까요. 2019년 우리 모두가 슈퍼맨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