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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2018년 7월호

메인 비쥬얼

안녕하세요. ‘SK건설 일혁신 이야기가 알고싶다’ 진행자 ‘나건설’입니다. 지난 1월, CEO 신년사를 통해 2018년 임계점을 극복하고 일혁신 2.0을 완성하여 ‘NEW SK건설’로 도약하자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제 6개월 남짓 남은 2018년. 일혁신 2.0 완성을 위해 하반기,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선포한 일혁신 2.0 우리는 어디까지 왔을까요?

우리 회사는 2016년 9월, ‘Deep Change를 위한 일혁신 2.0’을 선포하였습니다. 일혁신 2.0을 선포할 당시 “임계점을 돌파해내지 못한다면, 그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악순환의 굴레에 빠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2018년 하반기를 맞이하는 지금, 우리는 일혁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각오를 새롭게 해야할 때입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틀을 깨는 BM 혁신

SK그룹의 DBL 경영 선포와 동시에 우리 회사는 ‘사회적 가치’를 키워드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Operation Excellence는 “최고 수준의 수행경쟁력”을 의미합니다. Operation Excellence는 1%만 부족해도 99%가 아닌 0%! 마지막 1%를 채우기 위해 Detail Management를 지속하면서 새로운 일혁신 과제를 추가하였습니다.

01

내부의 역량을 한 군데로 모으고 외부 역량까지 더 할 수 있는 역량 결집

02

자정 Mechanism을 고도화하여 시스템적으로 사고를 예방, 재발 방지

03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 경험, 노하우가 조직 역량화 될 수 있도록 일을 통한 육성 체계와 Learned 관리 체계 개선

탁월한 1등 인재가 되기 위한 Professionalism 체화

우리 회사의 인재상은 “따뜻한 프로페셔널”입니다.

일혁신 2.0을 위한 가장 기본 조건으로 우리는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기반으로 탁월한 1등 인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회사는 구성원 모두가 Professionalism을 체화할 수 있도록 아래 4가지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01. 역할 중심 호칭으로 단순화 (’18.7.1 부)

02. 승진/평가/보상 체계 혁신 (’19.1.1 부)

03. 일하는 공간의 변화

04. 일하는 방식의 혁신

그런데 말입니다, 그럼 지금 당장, 바로 오늘부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한 가지 가이드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나의 업무, 나의 하루에 ‘ERRC’라는 방법론을 적용해보는 것입니다.
일혁신은 일시적 유행이 아닌 Top Tier Company로의 도약을 위한 우리의 소명입니다. ‘껍질을 깨고 New SK건설’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현장과 업무 속에서 일혁신 2.0을 실현할 수 있는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거듭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