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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2017년 12월호

울산 Complex 현장은 동시다발적으로 년간 7~12건의 중/소규모 Revamp 및 신설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은 700~800억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룹사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E/P/C 계약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One Team 문화 조성

울산 Complex 현장은 타 현장과 달리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건의 Projec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여 평소 구성원들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하여 공동체 의식이 미흡해 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ACM의 전원참석을 Ground Rule로 지정하고 이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율주제 결정 시 상호배려, 공동체의식 등 One Team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선정하면서 구성원의 목표와 역량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식공유를 통한 역량강화

각 Project에서의 LL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각 공종별 과부장이 주체가 되어 교육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Junior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주제는 자율주제로써 특수 공법, 업무 Procedure, SK Man-ship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면서 Mento의 Know-how를 공유하면서 역량을 강화하는데 ACM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맛/터 환경 조성

업무의 효율을 증대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 구성원들의 NEEDS를 파악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업무 환경을 개선시키고 역량 극대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Deep Change를 위한 일혁신 2.0

수주 절벽, 1등이 아니면 생존하지 못하는 상황을 구성원에게 현실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CEO의 의지와 진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명확한 목표점과 방향성을 전달하면서 구성원 개개인의 목표와 역량을 집중시킬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나아가 몇 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스스로가 논점에 대해 답을 하면서 Self-Check/Motivation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CM 활동으로 인해 변화된 효과는 무엇보다 SK건설의 Mission과 이를 위해 추진하는 각종 정책들을 구성원들에게 전파 및 공유할 수 있는 효과적인 Tool을 만든 거 같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자긍심도 높아졌으며 회사에 대한 Loyalty도 같이 상승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으며 일혁신 2.0을 통한 임계점 돌파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향후 울산COMPLEX 현장은 Facilitator를 분기별로 선정하여 ACM에 대한 주체의식을 높일 예정이며 3,4주차 자율주제 진행 시, 전 구성원이 순차적으로 스스로가 원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율강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주제에 따라 업무지식 공유, 재미추구를 통한 Refresh, 일상생활 Tip 공유 등의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