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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7년 4월호

살랑살랑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4월의 문을 활짝 연 스카이즈 2017년 네 번째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 달에는 우리회사 슈퍼맨, Build the great40, enjoy ACM뿐만 아니라 우리회사의 사회공헌 소식을 전해주는 행복나눔활동, 팀/현장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우리들의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코너들을 준비해보았는데요, 늘어난 코너만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은 비화들도 가득하다는 사실! 웃음과 감동, 듣고만 있어도 행복이 가득해지는 4월 편집 후기, 기대해주세요! 참, 이달에도 설문 이벤트와 독자 엽서가 마련돼 있습니다. 의견을 보내주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이달의 비하인드컷

레몬을 품은 소장님?

이달 ACM의 주인공인 서울지하철 9호선 918공구현장의 소장님! 마치 생 레몬을 씹은 듯한 상큼한 표정에 레몬 홍보 모델로 추천할까 고민했다는 후문이~

생각하는 로뎅

인터뷰 중 잠시 사색에 잠긴 이달의 슈퍼맨 김원형 과장님! 배우 정태우를 닮은 멋진 외모로 ‘생각하는 로뎅’ 모드에 들어서니 지켜보던 편집부 가슴도 두근두근 했어요~

뭐라고?

날카로운 눈빛과 무서운 표정으로 편집부를 다그치는 build the great 40의 출연진들! ㅠㅠ 사실은 인터뷰 중 질문을 진지하게 듣고 계신 것일 뿐 우리회사의 사회공헌 코디네이터로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따뜻한 분들이랍니다~!

소장님의 꼬질꼬질 안전모???

환승역이 아니라서 다른 지하철 현장은 35미터 이상 지하지만 이곳인 지하 29미터 밖에 안 된다는 현장 부장님의 해맑은(?) 미소에 넘어가 후덜덜~한 마음으로 현장에 끌려(?)가는 길이었습니다. 구성원들은 전부 걸어 다니는 길을 그래도 의전차량(?)으로 사보팀을 모셔주시는 2분간의 이동 중 우연히 보게 된 현장소장님의 안전모는…… 세상에 어찌나 꼬질꼬질한지 긁히고 흙이 묻어 있고, 말단 근로자 안전모도 그것보다는 좋을 것 같더군요. 그래도 명색이 현장소장인데 말입니다. 얼마나 현장을 자주, 그리고 꼼꼼하게 들여다보면서 오르락 내리락 했으면 안전모가 저지경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저 꼬질꼬질한 안전모야말로 우리 SK건설이 가진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도 소장님~ 부하 직원들 체면도 있고 하니 4번째 새 안전모 하나 마련하시는 게 어떨까요?

01. 나의 월급이 통장에 머무르는 기간은?

02. 따뜻한 계절, 봄에 가장하고 싶은 것은?

스카이즈 4월호 독자의견에 편집부가 답합니다

여행 인사이드에서 국내 여행지도 소개해주세요~

현재 코너가 '구성원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를 소개하는 컨셉이다 보니 국내보다는 해외 여행지 비중이 많은 편이에요. ㅠㅠ 향후 각 지방 현장의 숨겨진 관광 명소나 맛집을 소개하는 컨셉도 기획해보겠습니다!

맛있는 식당 좀 추천해주세요~

여행 인사이드 코너와 연계해서 현장 구성원의 검증을 받은 최고의 맛집을 소개할 수 있도록 해볼게요. ^^

우리사보 SNS로 공유할 수는 없나요?

스카이즈는 외부에서도 볼 수 있는 오픈 사보라서 주소를 링크만 해도 공유가 가능한데요, 각 기사 페이지 퍼가기나 좋아요 기능 등 SNS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과 내부 IT 보안 이슈에도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문 이벤트

설문 이벤트 및 독자엽서에 모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01 자주 하는 거짓말은?

02 선호하는 영화 장르는?

스카이즈는 사보를 구독하는 구성원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독자엽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사보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 드립니다.
사보 스카이즈에 바라는 점을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