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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7년 4월호

서울지하철 9호선 918공구현장은?

지하철 9호선은 급행,완행이 운행되는 황금노선입니다. 그 중 우리 현장이 담당한 지하철 9호선 3단계 사업은 종합운동장에서 강동구 보훈병원까지 건설되며 오는 2018년 10월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지하철 9호선 3단계가 개통되면 송파, 강동지역의 대중교통망을 확충함과 동시에 김포공항에서 보훈병원까지 45분이 소요됩니다.

당 현장은 9호선 3단계 6개 시공사 중 첫 번째 공구로 공정,안전,품질에서 빈틈 없는 일처리를 통해 명품지하철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구성원이 일하는 방법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구성원이 ACM을 통해 소통, 원가UP 과제 발굴, 일하는 방법 개선, 개인역량 향상, 회사 Policy 준수 등 구성원 개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준공과 목표달성 및 전구성원의 책임완수를 위해 악착같이 일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겠습니다.

*은하철도 999 후렴구에 맞춰 따라 불러보세요!

일혁신을 통한 개인 역량 향상

전사 주제 외에 일하는 방법을 개선할 수 있도록(원가절감) ITEM을 발굴합니다.

예)
1) 펌프카 타설 시간 레미콘 배차시간 관리(8시부터)
2) 야근 지양으로 개인, 가정에 충실
3) 불필요한 전력 소등
4) 근로자 탄력적 투입 및 관리(전자 TAG 인력관리제)
5) 현장 지하 전기 전등 600개 야간소등 및 임시전력 1개소 철수

일.맛.터 만들기

우리 현장은 ACM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리뷰하는 한편 구성원의 관심사 및 다양한 학문을 자유롭게 공유함으로써 진정성 있는 소통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로써 구성원은 격의 없고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며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유대감 및 친밀도를 높여 일할 맛이 나는 현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예)
1) 매주 수요일, 전 구성원 소통을 위해 점심 함께하기
2) 월 1회 저예산 단합행사 진행(영화관람, 체육 활동 등)
3) 어묵 나눔 이벤트를 통해 근로자 소통의 장 마련(감성안전활동 실천)

Policy 전파 및 Issue 공유

회사 경영방침 및 Issue 사항을 공유하며 기업 가치관과 업무 상황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매주 Part(공사/공무/관리/품질/안전)별 Facilitator가 전사/부분 과제에 대한 ACM을 통해 공유 및 전파함으로써 현재 업무 진행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으며, Part별 회사의 전파사항에 대하여 교육도 병행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 개인역량 향상 및 변화추진
둘, 직원들간의 의사소통 확대
셋, 각 Part별 진행중인 업무 확인 가능 및 지원사항 제시
넷, 각자 맡은 일 뿐만 아니라 회사 및 현장이 해야 할 일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
다섯,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원가 절감

1) 2018년 성공적인 준공을 위하여 구성원 책임완수
2) 추가 공사비용 최소화 방안(지장물 복구공, 투입자재 절감)
3) 직원들이 더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방안
4) 개선이 되는 안전관리
5) 직영을 수행함으로써 보람된 점과 시정점에 대한 고민 및 점검
6) 카페, 운동장, 공원 등 외부에서의 ACM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