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January2017년 1월호

2017 정유년을 맞이해 새로운 모습으로 개편한 우리 사보 1월호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스카이즈는 그간 우리회사 슈퍼맨, 우리팀 우리현장, Enjoy ACM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우리 구성원들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개중에는 기사 분량상, 구성원의 프라이버시 및 인권 존중(?) 등의 이유로 사보에 실리지 못한 이야기들도 있었습니다. 때문에 올해부터는 취재 비화, 미공개 컷 등 사보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아쉽게 밀려난 비하인드 스토리를 본 코너를 통해 공개하려 합니다. 뿐만 아니라 참여시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설문 이벤트와 독자엽서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카이즈 편집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 에필로그! 함께 보실까요!

소녀처럼 앙증맞은 표정의 평택미군기지 김창열 현장소장님!
그러나 소장님의 카리스마를 지켜드리기 위해 편집!

눈을 깜빡이던 찰나의 순간에 포착!
자칫 꾸벅꾸벅 조는 것처럼 보일까 봐 편집!

2017년이 슬픈? 77년생 친구들
2017년을 손으로 표현한 77년 동갑내기 구성원들!
그런데 새해를 맞이하는 것치고 표정이 너무 슬퍼 보여서 편집!

평택미군기지 현장 ‘내면연기’의 달인 7인방
ACM촬영에서 영혼이 담긴 내면연기를 펼쳐주신 7인방에게 이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창기/이창우/송근호 3부장님, 신현배/이동훈 사원, 김성수/박치형 대리의 열연(?)에 촬영 내내 즐거웠다지요? 누구라고 콕 집어 말할 순 없지만 2017년에는 여우허리띠 하나씩 장만하세요!!!

스카이즈 프로듀서 권혁진 과장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사보 스카이즈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 드려요~~!

스카이즈 에디터 여운
“아~이번엔 도저히 힘들겠어"라고 장탄식을 하지만, 매달 사보 오픈이라는 그 어려운 걸 해내지 말입니다.

스카이즈 에디터 M
이달에도 저의 피땀눈물이 버무려진 원고들이 무사히 웹진에 게재된 것을 보며 뿌듯함을 느낍니다. 2월호도 힘내서 제작할게요!

스카이즈 디자이너 L
항상 마감에 시달렸지만 오픈하고 나면 뿌듯했던 SK건설 웹진을 맡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는 스카이즈를 기대할게요!

설문 이벤트 및 독자엽서에 모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01 2017년 가장 이루고 싶은 것은?

02 사보에서 보고싶은 코너는?

스카이즈는 사보를 구독하는 구성원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독자엽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사보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 드립니다. 사보 스카이즈에 바라는 점을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