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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2017년 1월호

skeyes.skec.co.kr 2016년 1월호

12월 20일


SK건설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유라시아해저터널을 개통했다. SK건설은 20일 터키 수도 이스탄불을 아시아와 유럽 대륙으로 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 해저(海底)를 관통하는 5.4km 짜리 복층 유라시아해저터널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스탄불 현지에서 열린 터널 개통식에는 터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비날리 이을드름 총리, 최광철 SK건설 사장, 조윤수 터키 주재 한국대사, 차영주 이스탄불 총영사 등 양국 정부 및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라시아터널 개통으로 세계의 고도(古都)이자 관광명소인 이스탄불의 악명 높은 교통체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월 9일


SK건설과 밀알복지재단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내줄 방한키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조기행 SK건설 사장과 임직원 80여명, 걸그룹 에이프릴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불, 목도리, 핫팩 등 12개 방한물품과 희망메이커 후원아동에게 쓴 크리스마스 카드를 키트 상자에 담았다. SK건설∙밀알복지재단은 6000만원 상당의 희망키트 600상자를 제작했고, 후원가정에 전달하였다.


12월 8일


SK건설은 8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주요 협력업체를 초청해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Best Partner Awards)’ 송년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SK건설은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연말에 비즈파트너 회사들을 초청해 안전, 품질, 동반성장 등 분야에서 우수업체를 선정, 시상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SK건설 조기행 사장과 비즈파트너 회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고, 15개 우수업체가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 상을 받았다. SK건설은 시상식에 이어 협력업체들로부터 경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반성장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를 가졌다.


11월 28일


SK건설은 연말을 맞아 케이크를 만들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지난 26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가족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들 참여자들은 3시간 동안 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SK행복김치와 다과를 준비해 정성껏 포장한 뒤, 이날 행사에 초대한 강남구 지역 저소득 장애인 100가정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