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는 OECD 기준 최빈국에 속하는 국가입니다. 특히 보건·의료 분야의 발전수준이 매우 낮아 아시아권에서 가장
높은 영유아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병원과 보건소, 의료진의 수도 이웃나라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합니다.

특히 콩로마을이 있는 깜무안 주는 라오스 내에서도 영유아 사망률이 두번째로 높은 곳입니다. 라오스 정부에서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모자보건사업에 집중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국제사회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나, 아직 시골지역까지는 도움의 손길이 닿지 못하고 있습니다.

콩로마을 260여명의 아이들은 영양부족으로 저체중인 아이들이 절반 이상이나 됩니다. 키가 작고 마른 것도 안타깝지만,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영양상태가 좋지 못한 아이들이 쉽게 걸릴 수 있는 각종 질병입니다. 라오스 영유아 사망률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폐렴과 설사입니다. 건강한 상태에서는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는 이 질병들로 해마다 많은 아이들이 사망에 이릅니다.

인구 2,000여명이 넘는 이 콩로마을에는 의사가 한 명도 없습니다. 간호사가 있는 보건소도 우기가 되어 길이 물에 잠기면 가기가 어렵습니다. 평소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 면역력을 기르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대부분 형편이 어려워 다양한 음식을 해먹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라오스에서 수력발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SK건설이 희망댓글 캠페인 모금활동을 통해 라오스 깜무안 주 콩로마을 그룹 영유아 260명에게 총 12주 분량의 영양키트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SK건설이 지원하는 영양키트는 필수비타민, 철, 아연 등 영유아가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군을 함유한 분말 영양식으로, 이것만 식사와 함께 꼬박꼬박 섭취해도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 끼니에 섞어서 섭취하도록 1회 분량으로 포장되어 있으며, 생후 6개월에서 5세미만의 영유아를 위한 영양개선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양키트 지원을 통해 가난과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라오스 영유아들의 사망을 막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 댓글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가난과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는 라오스 빈곤지역 영유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댓글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OECD 최빈국에 속하는 라오스에서는 영양실조와 면역력 저하로 많은 영유아들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라오스 빈곤지역 영유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SK건설 여러분의 댓글로 영양키트를 지원해 주세요.

희망댓글달기

SK건설 구성원들만 접속 가능합니다.
‘SK건설 희망댓글’은 매월 SK건설 임직원의 응원댓글을 모아 긴급한 후원을 필요로 하는 국내/외 아동, 청소년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임직원의 댓글 하나는 천원으로 환산되어 후원금으로 전달되며,기금은 모두 회사 매칭펀드로 지원됩니다.
임직원의 별도 금액기부 아님 / 1인 1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