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북 캠페인

우리함께 생각을 나눠요

  • 사원번호
  • 프로그램을 이용한 자동댓글 방지를 위한 인증코드 창입니다. 좌측에 보이는 숫자 및 문자를 모두 입력해주세요.

윤석찬
청춘과의 전국 일주 만남에서의 겸손함이 배어있는 김제동씨는 항상 청춘들에게 본인은 멘토 자격이 없고 대신 아픔을 같이 들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무릎 꿇고 대화하는 그는 신영복 교수등을 만나면서 한층 성숙해지고 인문학적으로 깊이 빠져들어 있습니다. 그 느낌을 이책에 적었습니다. 내용 보다는 모든 수익금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했답니다. 이 책을 사면 기부에 동참 하는 일거양득 입니다. .
김성이
가끔씩 트위트에 올라오는 인간 김제동의 글을 보고 있노라면 그가 말잘 하는 방송인이란 틀로 그를 바라보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그러나 맘을 짠하게 할...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 .
최호임
틀에 맞추어지기를 강요하는 사회를 밟고 올라서서 "너 자신이 되라"고 외친 빅터의 이야기를 읽고 싶네요..
박용환
고도원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를 읽고 훈훈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읽고 싶었던 김제동이 만나러갑니다 와 박보빅터를 감성스테이지에서 추천해 주시니, 더욱 보고 싶습니다~~ 감정이 메말라가는 현장에서 나를 한번 돌이켜 보는 기회를 가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