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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 생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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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임
가까이 있는 것이 너무 당연해서 소원해지기 쉬운 사람. 아내와 같이 7080년대의 추억과 낭만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우리들의 행복했던 순간들. 더 행복할 미래를 위해서.....
한지숙
작고 하시기전 읽어본 책인데 고 박완서 작가의 삶을 볼수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읽으면서 느끼는것도 많았구요 .
최준범
못 가본길이 더 아름답다는 지금은 작고한 박완서 작가의 글이라서 더욱 보고싶네요... 노작가의 연륜이 묻어나는 필체와 내용,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재미와 평온을 주는 이 책! 성큼 다가와 벌써 겨울로 가려는 이 가을 꼭 보고싶네요~^^.
박용환
[못가본길이 더 아름답다]작년에 환갑을 맞으신 어머니. 결혼이후 40년이상을 남편과 자식을 위해 뒷바라지 하시면 옥이야 금이야 하며 보낸 시간들이 요즘에는 허무하신지 가끔 다르게 살았으면 어떨까 하신다. 아들 찬호를 낳아 기르는 요즘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중인데, 아직은 어머니 인생도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충분하다고, 앞으로는 후회없는 하루하루를 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래서 이책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내 사랑하는 어머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