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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단지 배치, 미학적인 평면 계획, 창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거주자의 생활을 중시한 SK VIEW답게 ‘광안동 SK VIEW’는 뛰어난 조망을 갖고 있다. 야경으로 유명한 광안대교, 오륙도, 신선대, 광안리 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넘어 황홀의 경지까지 이르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광안리 SK VIEW는 우리회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 현장이라고 볼 수 있다.

부산 지역에서 우리회사가 지었던 대표적 아파트는 3차에 걸쳐 1,411가구를 분양을 하고 1989년에 준공한 구서동 선경아파트였다. 현재까지도 시민들이 구서동 선경아파트를 부산 최고의 아파트로 평가하고 있을 정도로 부산 지역의 SK건설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이 지역 최고급 아파트로 오랫동안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부산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역 내 최고 수준의 건설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밑거름인 셈이다.

또한 우리 회사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건설한 성지곡 아파트도 SK건설 명성 형성에 큰 힘을 보탰다. 단지 전체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고급아파트로 인정받고 있는데다 입주 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재건축 이야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튼튼한 시공을 인정 받고 있다.

그 이후에도 SK건설의 명품들이 부산에 속속 등장했다. 1990년도 가락타운 선경아파트, 93년, 부산에서 가장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교통이 편리한 동래구 연산동 선경아파트와 해운대 신시가지내 선경아파트, 1996년 안락동 SK아파트, 97년도에 명장동 SK 아파트 등이 등장하며 부산지역 최고 건설회사의 명성을 지켜나갔다.

비록 IMF 여파로 잠시 주춤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낙동강변의 하단동 SK 아파트로 다시 일어서게 됐다. 특히 하단동 SK 아파트는 대단한 청약 열기로 부산지역의 주택시장을 일순간에 활황으로 바꿔 놓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후 부산 부동산 시장은 2003년말 까지 부동산에 대한 열기를 주도했는데 그 전환점이 우리 하단동 SK아파트였다는 사실은 업계에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지역 부동산 시장을 주도했고, IMF의 불황 속에서 지역 주택시장을 다시 살린 우리회사는 2002년 11월에 바로 광안리 해변가의 바다 조망을 내건 광안동 SK VIEW를 분양하면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당시 주변 시세와 여타 상품에 비해 높았던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큰 웃돈이 붙어 거래되었으며, 현재 5천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곧 있을 APEC정상회의를 위해 각국 정상들이 BEXCO로 향해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Land Mark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다. 즉 전세계인들에게 SK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공사 뿐 아니라 외부 조경을 위해 별도로 작업을 진행시키고 있다. 야간에는 옥상부분이 빛을 발해 하늘에 ‘SK건설’이 떠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광안동 SK VIEW'는 그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하늘을 향해 쏟아 있어 광안대교와 함께 야경의 명소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웅장하게 뻗어있는 광안대교처럼 ‘광안동 SK VIEW’는 그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하늘을 향해 쏟아 있었다. 윤경수 공사과장은 “현재 60%이상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골조, 마감, 전기 및 설비 공사에 모두들 여념이 없다. 어려운 공사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직원들이 합심해 이미 3개월 공기를 단축시키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현장 작업 현황을 설명했다.

이달환 현장소장은 “우리 현장은 안전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무재해에 대한 자신의 소견과 자부심을 설명했다. “지난 3월 21일에 있었던 SUPEX상 시상식에서 현장중에서 최고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전 365 GOLD’를 수상했다. 또 안전지킴이 상을 우리 현장 김남수 안전부장이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고, 특히 1층에 있는 트랜스 거더의 경우 SK에서 진행한 공사중에서는 2달 반이 걸리는 제일 큰 구조물이었는데, 무척이나 어려운 공정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1건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현장에 대해 설명했다. “또 작년에는 무재해 1백만 인시를 달성해 노동부에서도 인증을 받았다. 내년 2월말까지 준공을 하게 되면 2백만인시를 달성하게 되는데, 꼭 목표를 달성하겠다”며 강조했다.



92년 7월에 경력으로 입사했는데, 그동안 맡았던 가장 큰 현장은 TAC현장(5억불 규모)였다. 100동이 넘는 규모였다. 서울 태생이며 현재 용인 수지에 살고있다. 97년도에 안락동 공사를 맡으며 부산과 인연을 맺게되어 광안동 공사 시작부터 현장소장으로 일을 하게 돼 가장 애정이 가는 현장이 바로 ‘광안동 SK VIEW’ 현장이다.
물론 토목, 플랜트, 모두 어려움이 많다. 여타 부문과 건축이 다른 부문은 고객만족 측면인 것 같다. 전에는 아파트를 짓기만 해도 프리미엄이 붙어서 잘 나갔다. 잘 짓는다는 개념이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현재는 달라졌다. 토목이나 플랜트는 고객이 1~2명으로 그 사람만 만족시키면 되지만, 건축은 1,2천명의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는 것이 어렵다. 또 모델하우스로부터 입주일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마감재가 유행이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아 패션센스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광안동 SK VIEW의 경우 최초 분양할 때 패션센스 조건이 없었지만, 고객만족차원에서 유행이 지난 벽지, 아트 월 등의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
4주 6일 휴무를 지키는 것이 관리방법의 하나이다. 휴무는 서울에 있는 사람은 금토일을 쉬게 하고 목요일 밤에 서울로 가기도 한다. 연차휴가 역시 원칙대로 처리한다. 오래 남아 일을 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한다. 오히려 휴식 뒤의 근무가 능률이 오르기도 한다. 하지만 확실한 업무인수인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현장의 숨은 일꾼. 대구 영천에서 출생 부산에서 뿌리내리며 살고 있다. 부산 명장 APT부터 시작해서 건축/주택 경험이 많다. 술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동료들과 잘 어울리며 직원들을 리드한다. 두 아들의 아빠다.

경남 진주 출신. 잘생긴 외모, 뛰어난 패션 감각, 기억력이 좋아 현장의 세밀한 부문까지 신경쓰지만 이사람에게 절대 돈을 빌리면(?) 안된다. 기억의 감시망을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

'전동건'이라 지칭될 정도로 짙은 눈썹, 오똑한 콧날의 소유자. 대전 출신이라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업무에 있어서 젊은 패기로 추진력 있게 진행하고 있다.

올해 입사한 현장의 막내로서 성실함을 무기로 이미 SK건설인으로 동화된 상태. 노래 부르기를 좋아해 노래방을 즐겨 찾는 편이다. 18번은 나훈아의 ‘둥지’

SK 의 산 증인. 25년 동안 건축 반장을 하면서 대치동 선경아파트를 비롯해 파라다이스 호텔, 구서동 선경, 부산 안락동 아파트 등 SK건설의 건축물은 한번씩 만져 본 건축의 베테랑이다. 경륜에는 상관없이 솔선수범하며 쌓인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며 현장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달환 현장소장, 김남수 안전부장과 숙소 룸메이트. 부장 3명이서 한 집을 쓰고 있어 너무 심심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젊은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려고 하고 또 젊은 사람들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다.

앞으로 전기설치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가장 바빠질 사람이다. 일명 ‘형광등 가는 사람’이라 불리며 광안동 SK VIEW의 모든 형광등을 책임지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지곤 한다. 부산출신이어서 그런지 부산 안락동, 울산 옥현, 그리고 광안동까지 연고지역을 책임지고 있다.

전기 가설, 전기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모범 아빠가 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인 가정적인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술은 입에 대지 않으려고 몸부림 칠 때가 많다.

강인한 외모의 소유자. 자칫 사람들이 무서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격은 정반대. 다정다감하고 타인을 잘 챙기는 스타일이다. 91년 입사해 구미토목지구, 지하철7-16공구, 영천-고경간 도로 등 주로 토목현장에서 일해 토목통으로 불리고 있다. 술을 못하지만 기타 잡기에는 능하다.

Officenet을 한 번 검색해 봐야 한다. 과연 누군지 궁금할 정도다. 부산 출신으로 부산현장에 와서 결혼도 하게 되고, 애기도 낳았다고 한다. 너무 행복한 나날들 속에서 살이 부쩍 쪄서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연말까지 20kg 감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무과장으로 현장 업체 관리가 제일 신경쓰인다.

사무실 유일의 여사원. 꽃, 분위기 메이커 등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지만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 뭇 남성들의 도전을 기대하는 중. 술은 아무도 당하지 못할 정도의 수준급이나 노래방은 사절.

94년 입사. 천안쌍용 아파트부터 건축쪽만 맡았다. 지난 달 21일 안전지킴이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 전문가로 활동중이다. 안전을 위한 그만의 협력업체 관리 노하우는 자율적으로 하도록 하고 지원을 하면 된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며 자율안에서 정을 통해 융화를 시켜야 하며, 시공사는 통제를 할 것이 아니라 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돌 굴러가유’ 충남 서산 출신으로 현재 2년차로 총각이다. 현재 김남수 부장 밑에서 열심히 일을 배우는 중이다. 장차 우리회사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 성장할 옥석.

16년 안전반장 근무 경력. SK건설은 97년 입사후 안전시설 반장으로 시설물 유지 보수 쪽에서 8년 근무했다. ‘남바람’으로 불리며 뭇여성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100% 완벽하게 하고 싶지만 아직 80%밖에 못한다며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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