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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올해의 토목구조물’ 은상 수상 2005-04-04 / Hit : 7013
우리 회사가 시공한 ‘군·장 신항만 북방파제’가 3월 30일 열린 제8회 토목의 날 행사에서 ‘올해의 토목구조물’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토목구조물’은 대한토목학회가 매년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이전 해에 준공된 토목 건축물 중 기술성, 조형성, 창의성, 신공법, 시공성, 사회기여도 등을 심사해 토목의 날에 상을 수여한다. 올해는 금상 수상작이 없어 우리 회사가 수상한 은상이 사실상 최고상이다.

‘군·장 신항만 북방파제’는 우리 회사가 지난 97년 3월에 착공해 지난해 3월에 준공한 구조물로서 길이가 총 3㎞에 달하는 국내 최장의 방파제이다.

공사 규모와 해상작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공사기간 7년 동안 무재해를 기록한 점이나, 국내 최초로 무선CCTV 시스템으로 감독을 진행하는 등 기술성 뿐만 아니라 현장 관리체계에 있어서도 우수했던 공사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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