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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중국 시장 진출 2005-03-31 / Hit : 5884
- ‘SK 건설 남경(南京난징)’ 법인 설립
- SK그룹 투자사업 및 자체개발사업 추진

우리회사는 중국 남경에 독자 법인을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법인명은 ‘SK건설 남경(총경리: 류희철)’으로 결정됐으며, 현재 우리회사 직원 2명과 현지채용 직원 3명이 활동하고 있다.
우리회사 남경은 현재 추진 중인 건설관련 면허 취득을 완료한 후, 중국 내에서 진행되는 SK그룹 투자사업과 자체 개발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중국에 투자하는 외국기업의 건설 사업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게 된다.

현재 광동성에서 추진중인 ‘SK(주)의 합성수지 공장 프로젝트’와 신장성의 ‘SK 텔레텍 단말기 공장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회사는 지난해 9월부터 중국 진출을 위해 사내 TFT를 구성, 중국 시장 분석과 더불어 법인 설립을 추진해 왔다.

한편, 지난 지난 3월 13일에는 워커힐 에스톤 하우스에서 우리회사 손관호 사장, 김명종 부사장 등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굉곤 남경 시장이 이끄는 남경시 투자유치단과의 중국 투자관련 회의를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장굉곤 남경 시장은 중국 2대 석유화학단지의 하나인 남경시의 국제 경쟁력을 피력하고, 향후 SK그룹과 남경시의 긴밀한 협력을 희망하였으며, 남경 진출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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